Slamp at the Dongdaemun Design Park by Zaha Hadid

Just a few moments to our departure for Korea, where we’re going to lead the exhibition “Zaha Hadid 360°”. The location is the Seoul Dongdaemun Design Plaza ( DDP), the majestic building signed by Zaha Hadid (38.000 sq. m.) opened last March. On the occasion of the opening to the public of the cultural centre – whose facade uses a quantity of about 45.000 aluminum panels of different curves and dimensions-, Slamp is the sponsor of the exhibition organized by SUUM Project & Academy that explores the Hadid’s multidisciplinary approach to the architecture and design. A shower of Slamp lamps Aria and Avia appears among the DDP’s designs and models, and in a video that introduces the main architectural projects of one of the most important architects of our time. Just few more hours and we can look at them closely, take a selfie with the Korean architects and share our mood with all of you.


Slamp, 자하 하디드가 디자인한 서울 동대문 디자인 파크에 진출
“Zaha Hadid 360°” 전시를 주관하기 위해 한국으로 갈 시간이 임박했습니다. 전시 장소는 세계적 건축가 자하 하디드가 설계 건축하여 지난 3월 완공된 (38.000 m2), 서울의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입니다. 45.000개의 서로 다른 굴곡과 치수를 가진 알루미늄 패널로 만들어진 파사드가 있는 문화의 중심지를 대중에게 공개하는 행사에서, Slamp가 스폰서로 참여하여 하디드식 건축과 디자인 분야에 대한 종합적 접근법을 탐색하는 SUUM Project & Academy가 조직한 전시가 열립니다. DDP 도면과 모형, 우리 시대 가장 중요한 건축가 중 한 사람인 하디드의 주요 프로젝트를 소개하는 비디오 사이로 Slamp사의 Aria와 Avia램프가 쏟아내는 빛이 빗물처럼 떨어집니다. 이제 곧 램프를 가까이에서 바라보면서, 한국 건축가들과 셀프 카메라를 같이 찍고 램프 빛이 만들어낸 무드를 여러분과 같이 즐길 수 있을 것입니다.